잠자는 성요셉
한국의 신자들에게 처음 소개하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직접 소개하신 ‘잠자는 성요셉’의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ROSA는 그 안에 담긴 신앙적 의미를 한국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하고, 잠자는 성요셉 성상을 국내 최초로 수입했습니다.
ROSA
로사성물 대표 / ROSA WELL 준비
잠자는 성요셉과 루르드 캔디의 국내 첫 수입·소개부터 도쿄 츠타야 서점 팝업, 가톨릭 텀블러 제작까지. ROSA는 성물에서 출발해 새로운 상품과 공간, 새로운 고객을 만나왔습니다. 그 여정의 바탕에는 해외 소싱부터 수입, 판매와 콘텐츠까지 직접 이어온 운영 경험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것은 좋은 상품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소개하고, 주문 이후의 경험까지 살피는 일입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판단하고 실행하는 힘을 쌓아왔습니다.
성물의 의미를 전하는 일에서 출발한 네 가지 프로젝트. 상품의 발견과 수입, 문화 공간에서의 만남,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ROSA의 경험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직접 소개하신 ‘잠자는 성요셉’의 이야기에 주목했습니다. ROSA는 그 안에 담긴 신앙적 의미를 한국 가톨릭 신자들에게 전하고, 잠자는 성요셉 성상을 국내 최초로 수입했습니다.
루르드 성수가 함유된 140년 역사의 캔디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고 소개했습니다. 성지의 이야기를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상품으로 전하며, 가톨릭 문화를 접하는 새로운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루르드 캔디의 이야기를 일본으로 이어갔습니다. 가톨릭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만날 수 있도록, 도쿄 츠타야 서점에서 한 달간 팝업을 진행하고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신앙을 공유하지 않아도 제품의 역사와 이야기를 통해 가톨릭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탐색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브랜드 설립과 성장 과정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가르침은 중요한 영감이 되었습니다. 「찬미받으소서」 여정에 동참하고자 가톨릭 텀블러를 제작하고 소개했습니다.
신앙의 메시지가 일상 속 선택과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ROSA는 성물 브랜드의 가능성을 넓혀갑니다. 신자에게는 신앙을 일상으로 이어주는 만남을, 비신자에게는 가톨릭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새로운 제품을 찾고, 새로운 공간에 서고, 익숙하지 않은 고객을 만나는 도전.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을 돌보는 웰니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ROSA WELL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객을 위한 상품 소개, 공동 기획, 브랜드 콘텐츠 협업.
유럽 성물과 웰니스·생활 제품의 국내 소개 및 유통 파트너십.
브랜드 운영, 이커머스, 해외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활용할 프로젝트와 영입 제안.
상품 제안, 브랜드 협업, 새로운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